9월 6일

절제

"무릇 징계가 당시에는 즐거워 보이지 않고 슬퍼 보이나 후에 그로 말미암아 연단 받은 자들은 의와 평강의 열매를 맺느니라."

— 히브리서 12, 11

아버지,

자기 절제는 때로 힘들 수 있습니다. 일찍 일어나고, 약속을 지키며, 꾸준히 노력하는 것 말입니다. 절제에는 의지와 끈기가 필요합니다.

제게 필요한 절제력을 주소서. 숨 막히는 엄격함이 아니라 자유를 주는 질서를 갖게 하소서. 하기 싫을 때라도 마땅히 해야 할 일을 할 수 있는 능력을 주소서.

절제가 제 목표를 이루기 위한 도구임을 깨닫게 하소서. 절제를 통해 제가 소중히 여기는 것들을 성취하고 제가 되고 싶은 모습으로 나아가게 하소서.

아멘.

묵상

당신은 어떤 분야에서 더 많은 절제가 필요한가요? 오늘 실천할 수 있는 첫 번째 작은 발걸음은 무엇인가요?

절제와 꾸준함을 위해 애쓰는 모든 이들을 위해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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